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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이텍, 토종 엔지니어링 기술로 세계석권 `야심`
글쓴이 관리자
보도날짜 07.03.02 | 조회 2,126
국내 건설기술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온 (주)이제이텍(대표 남순성)이 올해 베트남 시장에 진출,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 있다.

(주)이제이텍은 현재 베트남 현지의 한국기업과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해 해외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1994년 출범한 (주)이제이텍의 기술력은 이미'글로벌'수준이다. 서해대교,영종대교,양화대교 등 다수의 교량을 비롯해 지하철,고속전철 및 철도,댐,LNG 탱크구조물,터널,항만 등 대규모 건설현장에서 필요한 계측분야 핵심기술이 바로 이 회사에서 잉태됐다.

주목할 점은 토목구조물의 설계에서 계측,시공 및 유지관리까지'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기 드문 업체라는 것이다. (주)이제이텍은 국내 주요 기반시설 사업에 참여하며 첨단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했다. 특히 척박했던 국내 계측 및 구조물 모니터링 분야를 일궈온'마켓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계측자동화 및 네트워크 시스템,계측분석 프로그램 개발,안전진단용 건설로봇 개발 등은 이 회사의 경쟁력을 넘어 국내 건설 기술 인프라를 두텁게 만든 성과로 인정받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세계 최초로 개발한 교량 하부 안전 점검용 로봇을 장대터널,공동구,하수도,LNG탱크 검사 등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한창이다.

(주)이제이텍은 한발 더 나아가 계측분야에 IT기술을 접목,GPS 기술을 이용한 토목 계측 시스템과 광섬유 센서를 이용한 계측시스템을 개발하는 등'중단 없는 기술 진보'를 이어가고 있다.
(주)이제이텍의 기술력은 강력한 맨 파워에서 찾을 수 있다. 130여명에 이르는 직원 중 대다수인 120명이 전문 엔지니어일 정도로 막강한 인력풀을 자랑한다.

남순성 대표는"고품질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재양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첨단 복합기술 개발에 대한 노력뿐 아니라 사고의 유연성,정확성,성실함 등의 기본원칙도 철저하게 준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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